정몽준 아산사회복지재단 이사장이 25일 오후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내 아산생명과학연구원 강당에서 열린 제27회 아산상 시상식에서 아산상 대상 수상단체인 강릉 갈바리의원 오진복 원장수녀에게 상금 3억원을 시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얼마나 예쁘길래?”…‘실력파 女심판’에 伊 경기장 관중 몰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6/SSC_20260916112422_N2.jpg.webp)
![thumbnail - 회사 동료 14명과 산 복권이 ‘52억’ 1등 당첨…휴가 내고 잠적했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16/SSC_2026041607470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