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방송인 김원희, 박원순시장, 나혜정박사, 이부영대표

[동정] 방송인 김원희, 박원순시장, 나혜정박사, 이부영대표

입력 2015-11-18 11:32
수정 2015-11-18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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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원희씨가 법무부 인권국 홍보대사가 됐다. 인권옹호 정책의 국민 이해도와 참여를 높이려는 뜻에서다. 법무부는 김씨가 심장병을 앓는 제3세계 아이들을 돕는 봉사활동을 하고, 인권침해신고센터 홍보 동영상 등에 출연하면서 인권옹호 정책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며 위촉식은 19일 오후 2시 법무부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18일 오후 3시 서울시청 시민청 갤러리에서 열리는 고(故) 김근태 의원 4주기 추모 기획전시 ‘포스트 트라우마’ 개막식에 참석해 축사를 낭독한다. 박 시장은 축사에 앞서 다른 참석자들과 함께 사각형 탁자의 빈 한쪽 다리를 이어 받치는 퍼포먼스를 한다. 이 퍼포먼스는 불완전한 민주주의는 누군가의 희생으로 유지된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영남 서울시의원,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식 참석

서울시의회 이영남 의원(더불어민주당·동대문구 제1선거구)이 22일 지하철 1호선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펼치겠다고 선언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사업은 총 63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에스컬레이터 2대를 신설한 프로젝트다. 2025년 3월 첫 삽을 뜬 이후 지장물 이설, 임시보행로 및 차수벽 조성, 기존 구조물 철거 및 신규 구조물 축조, 건축 마감에 이르기까지 제반 공정을 차근차근 거쳐 이날 최종 결실을 맺게 됐다. 이 의원은 “제기동역 1번 출입구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 오늘 결실을 맺게 됐다”며 “특히 어르신과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비롯해 많은 시민들이 제기동역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기까지 공사 과정에서 시민들의 불편도 적지 않았지만, 서울교통공사와 시공사, 관계자들이 노력해 개통까지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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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혜정 고려대 경영학과 박사(재무전공, 지도교수 김동철)가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LA (California State University, Los Angeles) 전임 조교수에 임용됐다. 이로써 나혜정 박사는 내년 8월부터 캘리포니아주립대 경영대학에서 교편을 잡는다. 재무전공 분야 중 국내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해 동남아시아, 호주, 유럽 등지의 대학에서 조교수로 임용된 경우는 종종 있었으나, 미국 대학의 조교수로 임용된 경우는 국내 최초다. 이는 전체 사회과학 분야를 통틀어서도 매우 드문 사례다.

이부영 한일협정재협상국민행동 상임대표는 오는 20일 오후 1시30분 서울 종로구 청진동 나인트리컨벤션 테라스홀에서 ‘한일협정 체결 50주년 학술회의’를 연다. 학술회의는 아시아기자협회(이사장 김학준), 민족문제연구소(이사장 함세웅)가 공동주최하며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태평양전쟁피해보상추진협의회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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