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방송인 김원희, 박원순시장, 나혜정박사, 이부영대표

[동정] 방송인 김원희, 박원순시장, 나혜정박사, 이부영대표

입력 2015-11-18 11:32
수정 2015-11-18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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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원희씨가 법무부 인권국 홍보대사가 됐다. 인권옹호 정책의 국민 이해도와 참여를 높이려는 뜻에서다. 법무부는 김씨가 심장병을 앓는 제3세계 아이들을 돕는 봉사활동을 하고, 인권침해신고센터 홍보 동영상 등에 출연하면서 인권옹호 정책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며 위촉식은 19일 오후 2시 법무부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18일 오후 3시 서울시청 시민청 갤러리에서 열리는 고(故) 김근태 의원 4주기 추모 기획전시 ‘포스트 트라우마’ 개막식에 참석해 축사를 낭독한다. 박 시장은 축사에 앞서 다른 참석자들과 함께 사각형 탁자의 빈 한쪽 다리를 이어 받치는 퍼포먼스를 한다. 이 퍼포먼스는 불완전한 민주주의는 누군가의 희생으로 유지된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민옥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 ‘서울 자원봉사 컨퍼런스’ 참석… 미래세대 자원봉사 지원 의지 밝혀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를 이끄는 이민옥 위원장(더불어민주당·성동3)이 지난 18일 종로구 서울글로벌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서울 자원봉사 컨퍼런스’ 현장을 찾았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 법인설립 20주년을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이 위원장은 축사를 맡아 자원봉사가 지닌 사회적 가치를 짚어보고 미래세대를 향한 적극적인 지원 구상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미래세대 성장의 힘, 자원봉사’라는 슬로건 아래 오후 2시부터 2시간 반 동안 펼쳐졌다. 현장에는 자원봉사센터를 비롯해 교육청과 대학, 기업 등 유관기관 관계자 150여 명이 자리를 채워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청소년 봉사학습 및 서울동행 청년 봉사의 사회적 성과를 기반으로 한 서울형 자원봉사 정책 제시 ▲교육청·대학·기업 등 영역별 협력을 통한 자원봉사 활성화 방안 도출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발제에서는 이선미 서울여자대학교 교수가 “왜 지금, 미래세대에게 봉사 경험인가”를 주제로 자원봉사의 교육적 의미와 사회적 가치를 분석했고, 김자옥 서울시자원봉사센터 팀장이 “배움과 성장을 잇는 서울형 미래세대 자원봉사”를 주제로 서울형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정진경 광운대 교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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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혜정 고려대 경영학과 박사(재무전공, 지도교수 김동철)가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LA (California State University, Los Angeles) 전임 조교수에 임용됐다. 이로써 나혜정 박사는 내년 8월부터 캘리포니아주립대 경영대학에서 교편을 잡는다. 재무전공 분야 중 국내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해 동남아시아, 호주, 유럽 등지의 대학에서 조교수로 임용된 경우는 종종 있었으나, 미국 대학의 조교수로 임용된 경우는 국내 최초다. 이는 전체 사회과학 분야를 통틀어서도 매우 드문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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