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박일호 경남밀양시장, 나동연 경남양산시장, 이언구 충북도의회의장 외

[동정] 박일호 경남밀양시장, 나동연 경남양산시장, 이언구 충북도의회의장 외

입력 2015-10-07 11:05
수정 2015-10-07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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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호 경남밀양시장
박일호 경남밀양시장
●박일호 경남 밀양시장은 7일 오전 11시 시 발전을 위해 세종시 중앙부처를 방문하고, 오후 4시 30분 소회의실에서 열리는 읍면동 작은 성장동력사업 보고회에 참석한다.

●나동연 경남 양산시장은 7일 오전 10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인구주택 총 조사 요원 교육에 참석하고, 오후 2시 집무실에서 공직자윤리위원 위촉장을 수여했다.

●김충식 경남 창녕군수는 7일 오후 2시 군민체육관에서 열리는 한국전쟁전후 민간인 희생자 합동위령제에 참석한다.

●이언구 충북도의회 의장이 오는 10~11일 경기 평택에서 개최되는 제56회 한국민속예술축제에 참가하는 제천문화원 소속 참가자들을 방문, 격려했다.

오현주 서울시의원 “특사경 KICS 의무화… 이행 대책은 어디에”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정식 출범하는 등 2일을 기점으로 형사사법 체계 전반의 대대적인 개편이 이뤄졌다. 이에 오현주 서울특별시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특별사법경찰(특사경)에 부과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기록 및 등재 의무가 원활히 이행되려면, 정부 차원의 법적 활용 근거 신설과 함께 세부적인 시스템 작동 방식 및 예산 분담책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이 오현주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살펴보면, 서울시를 비롯한 10개 광역지자체 특사경 실무협의체는 지난 9월 10일 공동명의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국가 구축 및 관리에 관한 건의서’를 법무부에 전했다. 그러나 한 달 가까이 지난 2일 현재까지 정부 측으로부터 공식적인 답변을 듣지 못한 상황이다. 해당 건의서의 주된 내용은 특사경이 KICS를 정상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법률상 형사사법업무 처리기관 범주에 이들을 명시하는 법적 토대를 마련하는 한편, 기존 법무부 KICS 접근 권한을 특사경까지 확대하거나 국가가 주도하여 통합 시스템을 직접 구축 및 관리해 달라는 요구를 담고 있다. 개정 형사소송법 제199조의2는 사법경찰관리 등이 수사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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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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