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합니다] 오진수(오민영·박경조씨 장남) 군·김지영(서산경찰서장 김석돈·전점숙씨 장녀)양 외

[결혼합니다] 오진수(오민영·박경조씨 장남) 군·김지영(서산경찰서장 김석돈·전점숙씨 장녀)양 외

입력 2015-09-30 10:46
수정 2024-04-16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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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수(오민영·박경조씨 장남)군, 김지영(충남 서산경찰서장 김석돈·전점숙씨 장녀)양=10월3일(토) 낮12시 서울시 종로구 효제동 24-1. 엘가모아 헤리아홀(구 한빛웨딩프라자, 041-689-9210.

이승락(이영구·이동복씨 차남)군, 김태영(김교돈·이경옥씨 장녀)양=10월3일(토) 오전 11시30분 대전라온컨벤션(구 유진호텔)2층 아라홀, 010-4141-1827.

지형근(현대제철 과장, 김정례씨 아들)군, 김성희(김인도 학교법인 동의학원 이사장, 이인옥씨 딸)양= 10월4일 오후 1시 부산진구 부전동 롯데호텔 부산 3층 크리스탈볼룸. 051-890-1001.

이석채(이무규 박종희씨 장남)군, 유수희(유춘택 신춘옥씨 장녀)양= 10월4일 오후 2시 대구 수성구 용학로 106-7 호텔수성 별관 2층 웨딩홀 블루하우스. 053-764-2300.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사후 대응은 늦어… 먼저 살피고 선제적으로 대응·지원해야”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박춘선 의원(강동2, 국민의힘)은 지난 1일 열린 제339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제2차 교육위원회에서 과밀학급 지원체계, 학생 도박·마약 예방, 직업계고 졸업생 진로관리 등 서울교육의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정책 개선방안을 제안했다. 박 의원은 획일적인 과밀학급 분류 기준을 폐지하고, 학급당 학생 수나 지역별 증가 추이 같은 객관적 지표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를 바탕으로 과밀 정도에 따라 지원의 우선순위와 규모를 차등화하는 데이터 기반의 선제적 지원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학교의 수동적인 신청 방식에만 의존하는 구조적 한계를 지적했다. 대규모 아파트 단지 입주처럼 학생 증가가 확실시되는 지역은 문제가 터진 뒤 수습하는 사후 대응에서 벗어나야 한다. 입주 계획과 학령인구 변화를 선제적으로 분석해, 교육청이 먼저 부지를 발굴하고 필요한 학교 설립을 주도해야 한다는 제언이다. 이와 함께 과밀학교와 과소학교의 여건을 함께 살펴 유휴교실을 늘봄이나 돌봄 등에 탄력적으로 활용하고, 과밀지역에는 모듈러 교실 등 다양한 공간 확충 방안을 검토할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학교별 지원·배정 기준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지역별·학교별 추진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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