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口舌碎骨(구설쇄골)
사람의 입(口) 안에 있는 혀(舌)는 뼈가 없어 부드러운 데도 혀를 놀려서 하는 말로 굳고 단단한 뼈(骨)를 부술수(碎)도 있다는 뜻으로 사람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 무서운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이르는 말.
口(입 구). 舌(혀 설). 碎(부술 쇄). 骨(뼈 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자녀 ‘모자이크’에 “가릴 거면 왜 찍냐”…‘셰어런팅’ 위험한 이유[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074845_N2.jpg.webp)
![thumbnail - 여행 중 상탈하고 아침 조깅하던 커플 “40만원 벌금 위기” 충격…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134452_N2.png.webp)

![thumbnail - “같은 동양인끼리 무식”…韓아이돌 따라하며 눈 찢은 일본인 ‘황당’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3/SSC_2026082308180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