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리조이스·리얼스’로 가치 더한다

롯데百, ‘리조이스·리얼스’로 가치 더한다

김현이 기자
김현이 기자
입력 2026-09-29 00:13
수정 2026-09-29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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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줄 요약
  •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사회공헌 활동 소개
  • 리조이스·리얼스 체험형 전시와 굿즈 판매
  • 수익금 전액, 탄소중립 학교숲 조성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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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중구 소공동에 있는 롯데백화점 본점 전경. 롯데백화점 제공
서울시 중구 소공동에 있는 롯데백화점 본점 전경.
롯데백화점 제공


롯데백화점이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여해 사회공헌 활동을 소개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는 정부와 기업, 학계 등 다양한 관계자들이 모여 사회문제 해결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사례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행사다.

롯데백화점은 지난 21~2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행사에 ‘롯데백화점관’을 마련했다. 롯데백화점관에서는 대표 사회공헌 캠페인인 ‘리조이스’와 친환경 캠페인 ‘리얼스’를 중심으로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였다.

리조이스 전시존에서는 2017년부터 이어온 캠페인의 주요 활동과 상담사 및 수혜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상을 소개하고, 방문객에게 심리 처방전 키트를 줬다.

오현주 서울시의원 “특사경 KICS 의무화… 이행 대책은 어디에”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정식 출범하는 등 2일을 기점으로 형사사법 체계 전반의 대대적인 개편이 이뤄졌다. 이에 오현주 서울특별시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특별사법경찰(특사경)에 부과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기록 및 등재 의무가 원활히 이행되려면, 정부 차원의 법적 활용 근거 신설과 함께 세부적인 시스템 작동 방식 및 예산 분담책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이 오현주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살펴보면, 서울시를 비롯한 10개 광역지자체 특사경 실무협의체는 지난 9월 10일 공동명의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국가 구축 및 관리에 관한 건의서’를 법무부에 전했다. 그러나 한 달 가까이 지난 2일 현재까지 정부 측으로부터 공식적인 답변을 듣지 못한 상황이다. 해당 건의서의 주된 내용은 특사경이 KICS를 정상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법률상 형사사법업무 처리기관 범주에 이들을 명시하는 법적 토대를 마련하는 한편, 기존 법무부 KICS 접근 권한을 특사경까지 확대하거나 국가가 주도하여 통합 시스템을 직접 구축 및 관리해 달라는 요구를 담고 있다. 개정 형사소송법 제199조의2는 사법경찰관리 등이 수사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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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스존에서는 폐현수막 등을 활용한 토트백, 카드 홀더, 파우치, 칠링백 등 업사이클링 굿즈 5종을 판매했다. 판매 수익금 전액은 탄소중립 ‘학교숲’ 조성 사업에 기부한다.
2026-09-2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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