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수(가운데) 행정안전부 의정관이 2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반헌법적 행위, 간첩 조작사건 관련자 등 부적절한 정부포상 대대적 취소 관련 합동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7.21 이지훈 기자
김영수(가운데) 행정안전부 의정관이 2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반헌법적 행위, 간첩 조작사건 관련자 등 부적절한 정부포상 대대적 취소 관련 합동 브리핑을 하고 있다.
정부는 이날 열린 제31회 국무회의에서 12·12 군사반란과 5·18 민주화운동 진압, 계엄 업무, 간첩 조작 사건 등에 관여한 167명에게 수여한 정부포상 198건의 서훈 취소안을 심의·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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