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올림픽파크텔 전경.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운영하는 서울올림픽파크텔이 ‘2026년 모범 청소년수련시설’에 선정됐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열린 제40차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 정기총회에서 전국 870여 개 청소년수련시설 중 청소년 우선 운영 체계 확립을 통한 지속적인 이용 확대 노력을 인정받아 협회장 표창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파크텔은 ‘올림픽 레거시·스포츠 연계 특화 프로그램 개발’, ‘진로 체험 및 취약계층 청소년 지원 확대’ 및 ‘중대 안전사고 제로 유지’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친환경 시설 운영, 이에스지(ESG) 경영 실천으로 공공 청소년수련시설로서 사회적 책임을 강화한 점도 인정받았다.
파크텔 관계자는 “모범시설 선정은 청소년의 안전하고 의미 있는 활동을 위해 전 직원이 노력한 결과”라며 “청소년이 꿈과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전문적인 수련 환경 제공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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