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 나주 고향사랑 기부금 1500만원 전달

동신대, 나주 고향사랑 기부금 1500만원 전달

서미애 기자
서미애 기자
입력 2023-06-05 10:13
수정 2023-06-05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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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대학교가 고향사랑 기부제 모금활동을 통해 1500만원의 기금을 조성해 나주시에 전달했다. 동신대 제공
동신대학교가 고향사랑 기부제 모금활동을 통해 1500만원의 기금을 조성해 나주시에 전달했다. 동신대 제공
동신대가 고향사랑 기부제에 자발적으로 동참한 교직원들의 1차기금 1500만원을 모아 나주시에 기부했다고 5일 밝혔다.

동신대는 지역과 상생하는 공유대학의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 주민 복지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달 고향사랑 기부제 참여 활동을 펼쳤다.

그 결과 이주희 총장이 500만 원을 쾌척하는 등 교직원 100여 명이 참여해 총 1500만 원을 모금했다.

동신대는 고향사랑 기부제에 동참하고 싶어하는 교직원이 늘고 있는 만큼 참여자를 추가 모집을 진행해 조만간 2차 기부금도 전달할 예정이다.

이주희 동신대 총장은 “나주를 사랑하고 나주가 사랑하는 동신대가 나주시 고향사랑 기부제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며 “지역사회와 대학, 기업, 기관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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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동신대는 지자체, 의회, 지역 기관, 기업 등과 공동으로 최근 에너지밸리 오픈이노베이션, 지역 상생 정책 포럼, 상상포럼, 디지털 노마드 인(in) 나주 행사를 추진하는 등 다양한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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