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국어문화원 김형주 교수. 상명대 제공
그는 지난 2014년부터 충남·세종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문서 바로 쓰기 교육’을 비롯해 다양한 협력 사업에 꾸준히 참여한 공로 등을 인정받았다.
상명대 국어문화원은 충남의 지자체와 공공기관의 언어문화 개선업무를 담당하는 기관으로, 국어상담을 비롯해 국어책임관 운영 지원과 누리집(홈페이지) 언어환경 진단, 문화재 안내문 쉬운 말 풀이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마라톤 뛰는데 생리 터졌다” 최악 생리통에도 끝까지 완주한 韓선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092909_N2.jpg.webp)
![thumbnail - “돈 떨어져서 그러냐”…中 AI 아이돌 ‘임신 탈퇴’에 조롱, 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41954_N2.jpg.webp)

![thumbnail - “중국산이냐고 물었더니 차단”…유명 개그맨 ‘게장 원산지’ 논란 해명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3303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