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성이 꽃피는 공존 교육”… 서울시교육청, 토론회 개최

“다양성이 꽃피는 공존 교육”… 서울시교육청, 토론회 개최

이슬기 기자
입력 2022-09-25 17:35
수정 2022-09-25 17:35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다양성이 꽃피는 공존 사회를 위한 교육의 길’ 토론회 포스터
‘다양성이 꽃피는 공존 사회를 위한 교육의 길’ 토론회 포스터 서울시교육청 제공
서울시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 교육정책연구소는 오는 27일 교육연구정보원 대강당에서 ‘다양성이 꽃피는 공존 사회를 위한 교육의 길’을 주제로 ‘서울교육정책포럼’을 개최한다.

토론회는 1부 주제 발표에 이어 2부 토론 세션으로 나눠 진행된다. 1부에서는 강원택 서울대 교수, 장은주 영산대 교수, 심성보 부산교대 명예교수가 ‘다양성이 꽃피는 공존 사회를 말하다’를 주제로 발표한다.

2부에서는 ‘공존 사회를 위한 공존 교육의 길을 찾다’를 주제로 토론과 질의 응답 시간을 갖는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3기 출범준비위원장인 반상진 전북대 교수가 좌장을 맡았다. 1부 발표자들과 조 교육감, 조승래 청주대 교수, 정영철 신목고 교장, 김현진 한국교육개발원 연구위원, 정용주 서울탑산초 교사 등이 토론에 참여한다.

토론회 현장 참여자 당일 사전등록은 27일 오후 1시 50분까지 진행된다. 서울시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 유튜브 채널로도 실시간 중계될 예정이다.

백미원 교육연구정보원장은 “지속가능하고 미래지향적인 공존의 서울교육을 펼쳐가기 위해 서울교육공동체가 서로 공감하고 함께 청사진을 그려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영남 서울시의원,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식 참석

서울시의회 이영남 의원(더불어민주당·동대문구 제1선거구)이 22일 지하철 1호선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펼치겠다고 선언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사업은 총 63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에스컬레이터 2대를 신설한 프로젝트다. 2025년 3월 첫 삽을 뜬 이후 지장물 이설, 임시보행로 및 차수벽 조성, 기존 구조물 철거 및 신규 구조물 축조, 건축 마감에 이르기까지 제반 공정을 차근차근 거쳐 이날 최종 결실을 맺게 됐다. 이 의원은 “제기동역 1번 출입구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 오늘 결실을 맺게 됐다”며 “특히 어르신과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비롯해 많은 시민들이 제기동역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기까지 공사 과정에서 시민들의 불편도 적지 않았지만, 서울교통공사와 시공사, 관계자들이 노력해 개통까지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thumbnail - 이영남 서울시의원,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식 참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