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스 제공
스탠스가 ‘아이쓰리디’(i3D)로 표현한 울산 대곡댐의 모습.
스탠스 제공
스탠스 제공
스탠스는 20일 자사가 2년여간 개발한 ‘아이쓰리디’(i3D)가 다음달 출시된다고 밝혔다. i3D는 2차원(2D) 이미지를 3D로 변환해주는 소프트웨어다. 이 과정에서 이미지의 용량이 커질 수밖에 없는데 i3D에는 이미지 내부의 중복되는 정보를 정리해 용량을 줄이는 기술이 장착됐다. 일종의 이미지 ‘압축파일’이라고 할 수 있다.
스탠스 로고
현실을 디지털화해 옮겨 놓는 ‘디지털트윈’과 이를 통한 관제 기술에 특화해 2017년 설립된 벤처기업인 스탠스는 올해만 총 95억원 상당의 정부 과제 세 건을 수주하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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