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쌓여있는 국회 예산안 서류

[서울포토] 쌓여있는 국회 예산안 서류

신성은 기자
입력 2019-12-01 16:00
수정 2019-12-01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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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9일 자유한국당의 ‘필리버스터’ 기습 선언으로 패스트트랙 법안과 예산안 등의 일괄 처리가 어려워졌다. 예산안 법정 처리시한을 하루 앞둔  1일 오후 국회 의안과 앞에 예산안 관련 서류가 놓여 있다. 2019. 12.1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지난달 29일 자유한국당의 ‘필리버스터’ 기습 선언으로 패스트트랙 법안과 예산안 등의 일괄 처리가 어려워졌다. 예산안 법정 처리시한을 하루 앞둔 1일 오후 국회 의안과 앞에 예산안 관련 서류가 놓여 있다. 2019. 12.1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지난달 29일 자유한국당의 ‘필리버스터’ 기습 선언으로 패스트트랙 법안과 예산안 등의 일괄 처리가 어려워졌다. 예산안 법정 처리시한을 하루 앞둔 1일 오후 국회 의안과 앞에 예산안 관련 서류가 놓여 있다. 2019. 12.1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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