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건설은 서울 지하철 1호선 외대역 바로 앞에 있는 ‘이문휘경 지웰 에스테이트’를 분양한다. 단지는 서울 동대문구 휘경동 일대에 들어서며 외대역 4번 출구에서 나오면 걸어서 20초 정도 걸릴 정도로 역에서 가깝다. 이 지역은 동부간선도로(신분당선 예정)를 통해 강남 접근성이 용이한 교통망을 갖췄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2019-09-26 3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