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철 창립’ 장경환 前연구소 회장 별세

‘포철 창립’ 장경환 前연구소 회장 별세

이영준 기자
이영준 기자
입력 2019-08-07 22:34
수정 2019-08-08 01:5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장경환 전 포스코경영연구소 회장
장경환 전 포스코경영연구소 회장
포항종합제철 창립멤버인 장경환 전 포스코경영연구소 회장이 7일 별세했다. 87세. 1932년 경북 경주에서 태어난 장 전 회장은 1968년 고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을 도와 포항제철 창립 멤버로 입사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윤석희씨, 아들 장재철 에이엠피컴퍼니 대표와 딸 장현주·은영·혜령씨, 사위 김찬식 벽산 부사장과 박상욱 서울대 자연대 교수 등이 있다. 빈소는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발인은 9일 오전 9시. 장지는 충남 천안공원묘원.

이영준 기자 the@seoul.co.kr



2019-08-08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