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산학기술학회 제11대 회장에 혜전대학교 오명관교수 취임

(사)한국산학기술학회 제11대 회장에 혜전대학교 오명관교수 취임

입력 2019-01-25 13:23
수정 2019-01-25 13:23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사)한국산학기술학회 제11대 회장에 혜전대학교 전기전자서비스과 오명관교수가 지난 18일 취임했다.
(사)한국산학기술학회 제11대 회장에 혜전대학교 전기전자서비스과 오명관교수가 지난 18일 취임했다.
(사)한국산학기술학회 제11대 회장에 혜전대학교 전기전자서비스과 오명관교수가 지난 18일 취임했다.

오명관 신임 회장은 오랜 기간 학회 임원 및 수석부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산·학·연 연구기반 조성과 산업체와의 교류 활성화에 힘써왔다고 학회는 설명했다.

1999년 설립된 한국산학기술학회는 매년 12차례 학회 논문지(KCI 등재지)를 발행하고, 4차례 국내 및 국제 학술대회는 물론, 대학생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를 개최하는 등 산학협력 및 융합 전문학회로 성장해 왔다.

오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안에서는 믿음으로 함께하는 학회, 밖으로는 산·학·관·연의 산학협력으로 더불어 하나가 되는 학회로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