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을 마친 뒤 자유계약선수(FA)가 되는 차우찬(29·삼성)이 일본 에이전트와 계약을 체결해 내년 일본행 가능성을 높였다. 차우찬은 최근 이승엽과 이대호의 에이전트 출신인 미토 시에유키 변호사와 에이전트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4일 알려졌다. 올 시즌을 끝으로 FA가 되는 차우찬에게 일본프로야구 구단이 관심을 보였고 차우찬도 이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면서 일본의 대표적인 에이전트와 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2016-04-05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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