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홍미3 9만9천원에 판매…자판기로 개통

다이소, 홍미3 9만9천원에 판매…자판기로 개통

입력 2016-01-25 10:19
수정 2016-01-25 10:3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폰플러스컴퍼니 제공>>
<<폰플러스컴퍼니 제공>>
다이소는 매장에 설치된 휴대전화 자판기를 통해 27일 정오부터 샤오미 ‘홍미3’ 300대를 각 9만9천원에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다이소 매장 내 폰플러스컴퍼니의 자판기를 통해 KT 알뜰폰 자회사인 kt M mobile의 유심으로 개통하는 것이 조건이다. 신규가입, 번호이동, 기기변경 모두 가능하다.

다이소는 기존 해외 직구보다 약 10만원정도 저렴한 가격에 홍미3를 내놨으며 약정이 없어 단기간 쓰고 휴대전화를 바꾸더라도 위약금이 없다고 설명했다.

최저 요금제로는 월 1만3천500원(부가세 제외)에 LTE데이터 750MB와 음성통화 30분을 제공하는 ‘약정없는 LTE 유심 13 요금제’부터 선택할 수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