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만해도 ‘오싹한’ 수영을 즐기는 사람들

보기만해도 ‘오싹한’ 수영을 즐기는 사람들

입력 2016-01-01 16:19
수정 2016-01-01 16:19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27일(현지시간) 남서 프랑스 비아리츠 올드포트 해변에서 겨울철 수영을 즐기는 사람들이 형형색색의 가발과 산타 모자를 쓰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