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영 회장 매제 김영주 명예회장 별세

정주영 회장 매제 김영주 명예회장 별세

입력 2010-08-11 00:00
수정 2010-08-11 14:21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매제인 김영주 한국프랜지공업 명예회장이 11일 오전 노환으로 별세했다.향년 90세.

 정 회장의 여동생 정희영 여사의 남편인 고인은 현대건설 부사장과 현대중공업 사장,현대엔진 회장,현대중전기 회장 등을 역임했다.

 고인은 정 회장을 도와 현대그룹을 키워낸 1세대 경영인으로 범현대가의 크고 작은 일들을 챙기는 등 집안 내 큰 어른으로 역할을 해왔다.

 유족으로는 부인 정 여사와 장남인 김윤수 한국프랜지공업 회장,차남 김근수 후성그룹 회장 등 2남이 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0호실,발인 15일 오전,(02)3010-2631.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