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서 현직 경찰관 목매 숨져

화순서 현직 경찰관 목매 숨져

입력 2010-08-09 00:00
수정 2010-08-09 13:41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9일 오전 8시 30분께 전남 화순군 최모(39)씨의 집 화장실에서 최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부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광주 모 경찰서에서 근무하고 있는 최씨는 전날 밤부터 술을 마시고 이날 새벽 3시 30분께 집에 돌아와 혼자 거실에서 잠을 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최씨가 평소 부부 사이가 원만하지 못해 고민을 해왔다는 유족,직장동료 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