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더뷰와 뷔페 레스토랑 포시즌에서는 오는 14일부터 28일까지 태국 대사관 주최로 ‘태국의 맛을 찾아서’를 연다. 이번 행사에는 최고의 태국 요리사 2명을 초빙해 다양한 태국요리를 선보인다. 태국 과일 조각가의 작품을 비롯해 태국 황금마차 등 태국문화의 다양한 모습도 볼 수 있다. 가격은 5만원(세금, 봉사료 별도).
(02)450-6468.
2006-07-06 3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