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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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5-11-24 00:00
수정 2005-11-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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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스포츠의 계절이 왔습니다. 얼음판 위에서 화려하게, 또는 눈 위에서 노련하게 겨울스포츠를 즐기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죠. 특히 대학수능을 끝낸 수험생이라면 홀가분하게 한껏 여유를 느끼고 싶기도 하겠네요. 아이스댄싱을 하는 선수들처럼 멋지지는 않더라도 간만에 찾은 여유를 한껏 즐길 수만 있다면 그것도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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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호 정답은

(2)번 마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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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효운(대구 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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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재영(원주시 개운동)
2005-11-24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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