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입력 2005-01-20 00:00
수정 2005-01-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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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승우는 개봉을 앞둔 영화 ‘말아톤’에서 자폐증을 앓는 다섯살 지능의 스무살 청년역을 맡아 완벽한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뮤지컬과 영화를 넘나들며 기량을 과시하는 그가 축구도 좋아하나봐요. 지난 16일 미국 LA메모리얼 콜리세움(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우리나라 축구국가대표팀과 콜롬비아 대표팀 경기의 응원단에 그의 얼굴이 보이네요. 도대체 몇명의 조승우가 있을까요. 얼굴을 모두 오려 보내 주세요.

정답을 보내 주시면 10명을 뽑아 겨울스포츠의 필수품인 EXR의 폴라폴리스 모자셔츠(8만원 상당)를 드립니다. 사연을 함께 보내 주시면 당첨 확률이 더 높아집니다.

■ 보내실 곳:(100-745)서울시 중구 태평로 1가 25 서울신문사 편집국 WE팀

(성명, 우편번호를 포함한 주소, 전화번호 반드시 기재)

■ 마감:1월 31일 오후 6시

아이수루 서울시의원, 몽골 항올구의회 대표단과 문화·교육 협력 논의... “다양성은 도시 성장의 경쟁력”

서울시의회 아이수루 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은 13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몽골 울란바토르시 항올구의회 대표단(Representative of the Khan-Uul District Citizens’ Representative Khural)과 면담을 갖고, 문화·교육 분야 협력과 지방외교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토르시 항올(Khan-Uul)구는 면적 503㎢, 약 32만명(2026년 기준)의 인구를 보유한 지역으로 신도시 및 공항 등 산업시설 밀집 지역이자 울란바토르 내에서도 신흥 주거지역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곳이다. 몽골 항올구의회는 이미 서울 강남구·광진구, 부산 해운대구, 경남 함안군, 울산 남구 등 국내 주요 지자체와 자매우호 결연을 맺고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는 핵심 파트너다. 이날 방문한 6명의 대표단은 서울시의회의 선진 의정 운영 시스템과 문화·교육 정책, 도시 발전 사례를 직접 살피며 양 도시 간 실질적인 협력 가능성을 타진했다. 아이수루 의원은 환영 인사를 통해 “대한민국과 몽골은 오랜 우정과 협력의 역사를 이어온 중요한 동반자”라며 “몽골과 한국은 오래전부터 이어져 온 깊은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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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우를 찾아라
조승우를 찾아라 조승우를 찾아라
2005-01-2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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