혀로 핥으니까 빛나리?

혀로 핥으니까 빛나리?

입력 2005-10-20 00:00
수정 2005-10-20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동물원에서 갓 태어난 아기원숭이가 어미의 지나친 보살핌으로 머리털이 다 빠진 대머리가 돼 진기한 구경거리가 되고 있다고 BBC인터넷판이 지난 12일 보도했다.

영국 데번주 페이턴 동물원에서 3주전에 태어난 이 망토개코원숭이는 출생 당시만 해도 몸무게 510g에 머리털이 정상적으로 나있었으나 이후 어미가 지나치게 쓰다듬고 핥아주는 바람에 머리털이 다 빠졌다는 것이다.

동물원측은 어미가 너무 열성적이어서 아기원숭이가 대머리가 됐지만 결국은 머리털이 다시 나오고 정상으로 되돌아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2005-10-20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