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쓰릴 미’ 11월 29일부터 2012년 2월 26일까지 서울 흥인동 충무아트홀 중극장 블랙. 올해로 5주년을 맞이한 ‘쓰릴 미’가 초연 무대에서 관객과 다시 만난다. 미국 전역을 충격에 빠뜨렸던 유괴 살인사건을 소재로 했다. 4만~5만원. (02)2230-6600.
●연극 ‘바보 빅터’ 2012년 1월 15일까지 서울 명륜1가 미마지아트센터 눈빛극장. ‘마시멜로 이야기’의 저자 호아킴 데 포사다의 신작으로 17년간 바보로 산 멘사 회장의 이야기를 다뤘다. 말더듬 때문에 놀림을 당하는 빅터에게서 특별함을 발견하는 로라와의 인연이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꿔놓는다. 3만원. (02)549-1105.
●연극 ‘바보 빅터’ 2012년 1월 15일까지 서울 명륜1가 미마지아트센터 눈빛극장. ‘마시멜로 이야기’의 저자 호아킴 데 포사다의 신작으로 17년간 바보로 산 멘사 회장의 이야기를 다뤘다. 말더듬 때문에 놀림을 당하는 빅터에게서 특별함을 발견하는 로라와의 인연이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꿔놓는다. 3만원. (02)549-1105.
2011-10-28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조상의 죄” 꺼냈다가 ‘친일 옹호’ 논란…이혜성 “분명히 말한다”[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63106_N2.jpg.webp)

![thumbnail - “남편 옆에 앉게 자리 좀” 안 바꿔주자 3시간 동안 울어댄 승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44341_N2.png.webp)
![thumbnail - 딸 운동회에 ‘문신’ 드러내놓고 “왜 가려야 하냐” 발끈…쏟아진 비난에 결국[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0014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