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립미술관 ‘지구·The Earth’전 9월 4일까지 서울 성북구 성북동 성북구립미술관. 지구와 생명을 주제로 김순임·노해율 등 설치작가 9명의 작품을 선보인다. (02)6925-5011.
●유진규 ‘하얀방’전 14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인사아트센터. 어린 시절 하얀 빨래 사이를 누비던 기억을 설치작품으로 되살렸다. 1000원. (02)736-1020.
●이미연 ‘꿈꾸는 낭만 고양이’ 31일까지 서울 서초구 서초동 갤러리나무그늘. 환상의 세계로 안내하는 고양이의 아기자기한 행동들에 대한 묘사가 드러나 있다. (02)599-1210.
●유진규 ‘하얀방’전 14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인사아트센터. 어린 시절 하얀 빨래 사이를 누비던 기억을 설치작품으로 되살렸다. 1000원. (02)736-1020.
●이미연 ‘꿈꾸는 낭만 고양이’ 31일까지 서울 서초구 서초동 갤러리나무그늘. 환상의 세계로 안내하는 고양이의 아기자기한 행동들에 대한 묘사가 드러나 있다. (02)599-1210.
2011-08-0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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