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에서 영화도 볼 수 있게 됐다. 김장실 예술의전당 사장과 이덕화 한국영화배우협회 이사장은 최근 ‘예술의전당 선정 영화 시사회’와 ‘야외 영화 축제’ 개최에 대한 업무협약을 맺고 이르면 다음 달부터 예술의전당에서 영화를 상영하기로 했다.
●배창호 감독이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AISFF) 경쟁 부문 심사위원장으로 위촉됐다. 배 감독은 “단편 영화다운 패기와 개성을 지닌 작품들을 통해 나도 많은 걸 배울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쟁 부문 심사위원단에는 장률 감독, 박흥식 감독, 저스틴 러너 감독, 이하나 프로듀서가 포함됐다. 제8회 AISFF는 11월4~9일 서울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열린다.
●배창호 감독이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AISFF) 경쟁 부문 심사위원장으로 위촉됐다. 배 감독은 “단편 영화다운 패기와 개성을 지닌 작품들을 통해 나도 많은 걸 배울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쟁 부문 심사위원단에는 장률 감독, 박흥식 감독, 저스틴 러너 감독, 이하나 프로듀서가 포함됐다. 제8회 AISFF는 11월4~9일 서울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열린다.
2010-10-15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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