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간 ‘난’ 치기 외길을 걸어 온 방정 한건동 화백이 10일까지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 1층 서울갤러리 1관에서 개인전 ‘묵란 향훈 가득한 50년 세월’을 연다.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인 직지심체요절과 난의 향기를 조화시킨 작품들이 흥미롭다. (02)2000-9736.
2010-05-07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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