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행 중 다행이었네
A:足(あし), どうかしたの.B:週末(しゅうまつ)にスキ-に行(い)って, 人(ひと)とぶつかっちゃったの.
A:骨(ほね)は大丈夫(だいじょうぶ)だったの.
B:うん, 足首(あしくび)をくじいただけ.
A:不幸中(ふこうちゅう)の幸(さいわ)いだったね.
A:다리, 왜 그래?
B:주말에 스키 타러 가서 다른 사람하고 부딪쳤어.
A:뼈는 괜찮은 거야?
B:응, 발목을 삐었을 뿐이야.
A:불행 중 다행이었네.
→중요표현
スキ-にい行(い)く:스키를 타러 가다
ぶつかる:부딪치다
足首(あしくび)をくじく:발목을 삐다
不幸中(ふこうちゅう)の幸(さいわ)い:불행 중 다행
정철 사이버 일본어 연구팀
2009-01-24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임신 8개월 女 ‘마라톤 풀코스’ 3시간 만에 완주…괜찮나요?”](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211630_N2.jpg.webp)



![thumbnail - “남의 나라 지하철서”…노약자석에 발 올리고 숙면 중인 외국인에 ‘눈살’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7/SSC_202609070035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