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앨범

G마켓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앨범

입력 2008-02-16 00:00
수정 2008-02-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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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We’는 독자들이 직접 참여해 만드는 우리들의 앨범을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G마켓(www.gmarket.co.kr)과 함께 진행합니다. 우리들의 앨범 상품이 상품권으로 지급됩니다.1등 15만원,2등 10만원,3등 5만원 등 G마켓 선물권을 ‘나의 쇼핑정보란’에서 G통장 현금잔고로 충전한 뒤, 원하는 상품을 구입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사용방법은 G마켓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당첨자 정보는 매주 G마켓으로 전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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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불짜리 미소!
백만불짜리 미소! 이번 설날 가족들의 인기를 독차지한 예쁜 조카들! 덕분에 세뱃돈이 두둑하게 모였다지요. 곱게 한복을 입은 모습이 너무 예뻐서 사진 한장 찰칵~!
(김형주·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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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 입만~
나도 한 입만~ 친구가 먹는 옥수수가 맛있어 보이는지 갑자기 달려들어서 한 입 베어무는 아들, 엄청 먹보랍니다!
(안성호·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6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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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플 피아니스트
커플 피아니스트 3살 아들 시우가 1살 연상의 여자친구 윤서와 피아노를 치고 있습니다. 이 녀석들 피아노 치는 순간에도 뭐가 그리 좋은지.
(이승은·경기도 의왕시 내손동)


접수: 디지털 사진은 이메일(album@seoul.co.kr), 인화사진(크기 10×15 이상)은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우편번호 100-745 서울 중구 태평로 1가 25번지)

문의: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 (02)2000-9242


유주동 서울시의원 “서울신용보증재단 고객센터 상담사 고용안정 및 처우 개선 시급”

서울특별시의회 유주동 의원(더불어민주당·기획경제위원회)은 지난 2일 제339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기획경제위원회 민생노동국 소관 질의에서 서울신용보증재단 고객센터 상담사의 고용 안정 문제를 지적하고, 재단으로부터 신규 위탁 계약 시 임금 등 처우를 개선하겠다는 답변을 받아냈다. 서울신용보증재단 고객센터 상담사들은 민간위탁업체 소속으로 재단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재단은 2년마다 위탁업체를 선정하고 있다. 서울시는 2020년 투자·출연기관에 고객센터 직접 고용 전환 계획 제출을 요구했으나, 전환 논의의 기초 단계인 노사전문가위원회 구성이 난항에 처하며 6년이 지나온 상황이다. 재단 측은 이날 질의에서 직접 고용은 경영상 판단에 따라 노사가 합의해 고용 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 사안이라고 밝히면서도, 기존 노조들 간에 노사 합의 기구가 구성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고 답변했다. 이에 유 의원은 문제 해결을 위해 개별 노동단체 및 재단과 소통하고 협의하는 자리를 마련하자고 제안했고, 재단 측은 이에 동의했다. 또한 유 의원은 아울러 그동안의 전환 추진 경과와 노조 협의 내용을 정리해 보고할 것을 요구했다. 특히 유 의원은 현행 위탁 계약이 오는 10월 만료됨에 따
thumbnail - 유주동 서울시의원 “서울신용보증재단 고객센터 상담사 고용안정 및 처우 개선 시급”

선물 받으실 분 : 1등 김형주 2등 이승은 3등 안성호 (G마켓 회원으로 등록해야 상품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2008-02-16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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