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가수 비(본명 정지훈·25)가 올해 최고의 아시아 남자 스타로 선정됐다. 비는 6일 마카오에서 열린 제12회 시네아시아 어워즈(CineAsia Awards)에서 ‘올해의 아시아 남자 스타상’을 수상했다.‘올해의 아시아 여자 스타상’은 영화 ‘색, 계’의 여주인공인 탕웨이(湯唯)가 차지했다.
2007-12-0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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