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런일이] 8500만원짜리 유니폼 셔츠

[세상에 이런일이] 8500만원짜리 유니폼 셔츠

입력 2004-03-19 00:00
수정 2004-03-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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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6년 영국과 서독의 월드컵 결승전에서 바비 무어(왼쪽 두번째)가 예비품으로 가지고 있었던 등번호 6번의 빨간색 셔츠 가격은 축구 유니폼 사상 최고가인 7만 1650달러(약 8500만원)이다.

2004-03-19 3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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