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로 가득찬 객석. 사진=상명대 제공
‘Deer For U 파동(破凍)’은 상명대 표상인 ‘사슴(Deer)’과 ‘너를 위한(For You)’을 어원으로 삼아, 보답을 상징하는 사슴이 학업에 지친 학우들에게 즐거운 축제로 보답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홍성태 상명 총장이 천안캠퍼스에서 열린 대학 축제에서 학생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상명대 제공
천안캠퍼스 총학생회는 대학축제에서 발생한 수익금 일부도 우크라이나 돕기 성금으로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관에 전달할 계획이다.
상명대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상명대의 전통과 본질을 찾아가는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 위해 노력했다”며 “그동안 코로나19 등으로 다소 경직된 대학생활이 학생들의 열정과 희망으로 파동쳐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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