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면 행사·집회 등은 종전 기준을 그대로 유지한다.
이는 확진자 수가 감소세를 보이며 정점을 지났다는 전문가 의견과 소상공인 등을 중심으로 거리두기 대폭 완화에 대한 기대가 높은 상황임에도 70%에 육박하는 위중증 등 병상 가동률, 스텔스오미크론 우세종화에 따른 재유행 가능성을 고려했다.
전남도 관계자는 “완화한 거리두기를 적용하는 2주간 유행이 감소세로 전환하고 위중증환자와 의료체계가 안정 수준에 도달했다고 판단되면 방역조치의 대폭 완화를 정부 부처와 논의하겠다”며 “빠른 일상회복을 위해 실내마스크 착용 등 개인 방역수칙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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