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뉴스 태양광 발전 미끼로 700억 가로챈 업체 대표 도주 임송학 기자 입력 2021-03-11 15:06 수정 2021-03-11 15:1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localnews/2021/03/11/20210311500091 URL 복사 댓글 0 영장실질심사에 나타나지 않아 경찰 추적중 이미지 확대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태양광 발전 사업을 미끼로 투자자들로부터 수백억원을 챙긴 태양광 업체 대표가 도주해 경찰이 뒤를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