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결제에 동참해주세요” ...부산시 .소상공인 지원 캠페인

“ 선결제에 동참해주세요” ...부산시 .소상공인 지원 캠페인

김정한 기자
입력 2021-02-03 10:54
수정 2021-02-03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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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결제에 캠페인에 동참해주세요”

부산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을 돕고자 ‘우리 동네 단골 가게 선결제’ 범시민운동 캠페인을 벌인다고 3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운내가 다니는 직장,내가 사는 동네 단골 가게홍보와 선결제로 재방문을 약속하는 내용을 담았다.

이에따라 부산시와 시의회,16개 구·군은 올해 업무추진비의 30%(37억원)를 이달 중에, 25억원은 설 명절 연휴 이전에 선결제 하도록했다.

부산시는 이와함께 부산시 교육청,이전 공공기관 등 유관기관 참여를 독려하고 경제계와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민간의 자율적 참여와 확산도 유도한다.

부산시는 4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26층 회의실에서 ‘우리동네 단골가게 선결제’ 참여 협약식을 개최한다.

협약식 참여기관과 단체는 공동결의문 채택 이후 단골가게를 찾아 선결제에 동참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상공인들을 돕기위해 선결제 운동을 추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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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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