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과 문화적 가치가 높은 농어업유산이 보전·관리된다.
전북도는 2019년 6월 제정한 ‘전라북도 농어업유산 보전 및 관리를 위한 지원조례’에 따라 도내 농어업유산 보전·관리 시스템을 확립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이를 위해 도는 전라북도 농어업유산 조사 및 보전관리 기본계획 용역에 착수했다.
도는 이번 용역을 통해 전북의 가치 있는 농어업유산이 국가중요농어업유산으로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전북도 관계자는 “도내 농어업유산의 전수조사를 통해 슬기롭고 과학적인 선조들의 국가중요농어업유산을 발굴해 후대에 온전히 전할 수 있는 보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도내 국가중요농업유산은 부안 전통양잠농업시스템(2017년), 완주 생강전통농업시스템(2019년) 등 2건이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전북도는 2019년 6월 제정한 ‘전라북도 농어업유산 보전 및 관리를 위한 지원조례’에 따라 도내 농어업유산 보전·관리 시스템을 확립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이를 위해 도는 전라북도 농어업유산 조사 및 보전관리 기본계획 용역에 착수했다.
도는 이번 용역을 통해 전북의 가치 있는 농어업유산이 국가중요농어업유산으로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전북도 관계자는 “도내 농어업유산의 전수조사를 통해 슬기롭고 과학적인 선조들의 국가중요농어업유산을 발굴해 후대에 온전히 전할 수 있는 보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도내 국가중요농업유산은 부안 전통양잠농업시스템(2017년), 완주 생강전통농업시스템(2019년) 등 2건이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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