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은 16일 다사읍 강창교 밑 금호강 체육시설에서 ‘다사 선유문화 축제’를 개최한다.
다사선유문화축제 추진위원회에서 주최하고 다사소상공인연합회에서 주관한다. 오후 3시부터 식전행사인 품바놀이·이천농악·국악공연과 함께 페이스페인팅·팔찌 만들기 등 체험행사가 진행된다.
오후 6시부터 개회식·칵테일 공연·음악 공연·불꽃놀이·영화 상영 등 화려하고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이밖에도 오후 7시 30분 다사읍 영벽정에서 ‘문산월주 시 낭송회’도 열린다.
다사선유문화축제 추진위원회 정군표 위원장은 “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행사는 10만 인구 시대를 앞둔 다사읍 천년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내일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다사선유문화축제 추진위원회에서 주최하고 다사소상공인연합회에서 주관한다. 오후 3시부터 식전행사인 품바놀이·이천농악·국악공연과 함께 페이스페인팅·팔찌 만들기 등 체험행사가 진행된다.
오후 6시부터 개회식·칵테일 공연·음악 공연·불꽃놀이·영화 상영 등 화려하고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이밖에도 오후 7시 30분 다사읍 영벽정에서 ‘문산월주 시 낭송회’도 열린다.
다사선유문화축제 추진위원회 정군표 위원장은 “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행사는 10만 인구 시대를 앞둔 다사읍 천년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내일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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