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산하 공공기관 46개 직위 임원 임용 공모

부산시 산하 공공기관 46개 직위 임원 임용 공모

김정한 기자
입력 2018-08-07 12:25
수정 2018-08-07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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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산하 공공기관에 대한 임용 공모 절차가 진행된다.

부산시는 산하 공공기관장을 비롯한 임원 등 46개 직위에 대한 공모 절차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기관별 대상 직위는 공사·공단 15개(기관장 6, 임원 9), 출자·출연기관 31개(기관장 16, 임원 15) 등 46개 직위로 기관별로 오는 9월까지 진행된다. 공모 대상 직위는 기관별 경영평가 결과 및 정책수행능력, 전문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선정한다.시는 지난 6월 28일 공공기관장과 임원들로부터 일괄 사직서를 제출받았다.

이번 대규모 임원 공모는 민선 7기 출범과 함께 마련한 ‘일과 전문성 중심의 공공기관 인적쇄신(안)의 후속조� ?甄�.각 기관별 특성에 따라 민선 7기 시정철학과 미래가치를 공유하고, 정책수행능력과 전문성을 갖춘 전문가를 채용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에 임용되는 일부 공공기관 기관장 후보자는 부산시의회의 인사검증 절차를 거친다. 공공기관 대표의 임용 투명성과 시민의 알권리 보장 차원에서 처음 시행된다.

부산시와 시의회는 지난 8월 1일 인사검증제도 실효성 확보를 위한 인사검증절차 관련 실무협의회 구성을 했다.

현재 시는 공공기관장 인사검증시스템을 마련 중이며 구체적인 검증절차와 방식은 이달 말쯤 나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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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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