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단계 뉴타운 출구전략’ 희소성 부각…강북 뉴타운 뜨겁다

서울시 ‘2단계 뉴타운 출구전략’ 희소성 부각…강북 뉴타운 뜨겁다

입력 2015-07-19 11:00
수정 2015-07-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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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뉴타운 출구전략’, 눈여겨볼 만한 뉴타운 아파트…

서울시가 장기간 정체된 뉴타운지구 정비(예정)구역을 해제하면서 뉴타운 아파트가 새삼 관심거리로 떠올랐다. 지난 4월 서울시가 발표한 ‘2단계 뉴타운 출구전략’에 따라 기존 ‘실태점검에 따른 단순 해제’에서 ‘적극 지원 또는 적극 해제’로의 방침 변경을 통해 출구전략에 가속도를 붙인 것이다.


이처럼 발표된 서울시의 정책으로 부동산시장에서 서울 도심 뉴타운이 가장 수혜단지로 떠오르며 실수요자뿐만 아니라 투자자들도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성공적인 청약을 이끌어냈던 돈의문뉴타운의 ‘경희궁자이’의 경우 분양권 거래가 늘며 적잖은 프리미엄까지 붙는 등 뉴타운 사업 중단 여파에 실거주수요와 투기적 수요까지 몰리면서 한때 6월중 종로구 전체 분양권 거래(59건) 가운데 91%의 해당하는 54건에 달하는 등 초강세를 보였다.

이 분위기에 따라 주변 공인 관계자는 “경희궁자이는 교통환경과 주거환경이 좋아 분양 전부터 수요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던 곳”이라며 “주변 시세 대비 가격경쟁력이 좋고 향후 직주근접 배후수요에 따른 프리미엄 가치도 높아 계약률이 꾸준히 증가하는 등 실거주 및 투자자들 사이에서 주목 받고 있다”고 전했다.

2,533가구 규모로 서울 도심 4대문 안에서 최대 규모의 대단지로 들어서는 경희궁자이는 종로구 송월동에 위치해 종로·중구 등 직장 밀집 지역이 맞닿은 입지를 자랑한다. 도심 한복판에 위치해 주요 시설은 물론 출퇴근도 도보로 가능하기 때문에 직주근접의 탄탄한 배후수요를 지닌 만큼 실거주 뿐만 아니라 향후 임대를 놓기에도 수월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하철 5호선 서대문역과 지하철 3호선 독립문역을 끼고 있는 더블역세권은 기본으로 경기초, 이화여,외고, 한성과학고 등 명문교육환경과 강북삼성병원, 서울적십자병원 등 의료시설, 명동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등 생활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입지 역시 매우 뛰어나다.

경희궁자이 분양관계자는 “최초 오픈 당시에는 할인분양 논란이 있었지만, 경희궁자이는 할인분양계획이 전혀 없고 최근 기존분양물량에 프리미엄이 붙기 시작하면서 그동안 관망세로 지켜보던 수요층이 계약을 진행함에 따라 얼마 남지 않은 잔여세대 또한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또한 2015년 상반기 국토교통부와 주택협회 등에서 주관한 2015 한경주거문화대상 아파트대상을 수상함으로써 도심권 내 최고의 랜드마크 아파트로 만들 것” 이라고 밝혔다.

현재 서울 종로구 송월길 75에 견본주택을 운영 중이며, 84㎡을 제외한 모든타입은 분양이 마감 되었고, 단지 내 조망이 가능한 일부 잔여세대를 계약금 정액제(1차분), 중도금이자 후불제로 마지막 잔여세대 동,호수 지정 분양을 진행하며, 방문 상담시 사은품증정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7월 29일까지 계약고객 대상으로 수기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

문의 1800-8577 (경희궁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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