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생활의 지혜] 보온된 밥을 새 밥처럼 입력 2007-12-25 00:00 수정 2007-12-25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life_old/2007/12/25/20071225011017 URL 복사 댓글 0 이미지 확대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보온상태에서 밥을 오래 두면, 색도 변하고 맛도 안좋아 진다. 이럴 땐 보온 상태로 계속 두지 말고 전기 코드를 빼놓았다가 식사하기 10분 전에 취사로 눌러주면 2,3분 후면 보온 상태로 되는데 밥안에 수분이 그대로 있어서 금방 한 밥처럼 된다. 2007-12-25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