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지혜] 먹다 남은 햄 보관

[생활의 지혜] 먹다 남은 햄 보관

입력 2007-02-22 00:00
수정 2007-02-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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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하다 남은 햄과 소시지는 잘라낸 자리에 식초를 묻힌 뒤 랩으로 싸두면 좋다. 살균효과도 있고 또 맛이 가지 않는다. 먹다 남은 겨자도 식초를 뿌려두면 오래 보존할 수 있다.

2007-02-2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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