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방암학회(이사장 이희대)는 10월 유방암의 달을 맞아 13일 서울 명동YWCA에서 일반인과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유방암 대국민 공개강좌를 갖는다. 강좌에는 한세환(상계백병원)·노우철(원자력병원)·박찬흔(강동성심병원)·염창환(명지병원) 교수 등이 연사로 나서 주제 강연을 하게 된다. 문의 (02)6002-8800.
2005-10-1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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