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연구학회 ‘2차 북미 정상회담 이후 한반도 평화’ 학술회의

평화연구학회 ‘2차 북미 정상회담 이후 한반도 평화’ 학술회의

입력 2019-03-06 18:55
수정 2019-03-06 19:0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한국평화연구학회(회장: 유호근 청주대 교수)는 경기남부 통일교육센터와 공동으로 3월 7일 오후 서울시립대학교 국제회의장에서 ‘제2차 북미 정상회담 이후 한반도 평화’라는 주제로 춘계 특별학술회의를 개최한다.
유호근 평화연구학회 회장
유호근 평화연구학회 회장
이번 학술회의는 ‘빈손’으로 끝난 2차 북미 정상회담 이후 한반도를 둘러싼 주변 정세 및 평화 프로세스, 한반도 군비문제, 북미관계, 남북관계 등을 예측, 평가하는 등 현재의 한반도 평화 문제에 관한 학술적 논의의 장을 마련한다.

조성렬 전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수석연구위원은 “2차 북미 정상회담과 한미동맹: 한반도 비핵화 이행을 위한 군비 통제 추진을 중심으로” 박인휘 이화여대 교수는 “2차 북미 정상회담 이후 비핵 평화 프로세스의 과제와 전망” 정한범 국방대 교수는 “2차 북미정상회담 이후 남북관계 전망”을 발표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이영남 서울시의원,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식 참석

서울시의회 이영남 의원(더불어민주당·동대문구 제1선거구)이 22일 지하철 1호선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펼치겠다고 선언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사업은 총 63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에스컬레이터 2대를 신설한 프로젝트다. 2025년 3월 첫 삽을 뜬 이후 지장물 이설, 임시보행로 및 차수벽 조성, 기존 구조물 철거 및 신규 구조물 축조, 건축 마감에 이르기까지 제반 공정을 차근차근 거쳐 이날 최종 결실을 맺게 됐다. 이 의원은 “제기동역 1번 출입구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 오늘 결실을 맺게 됐다”며 “특히 어르신과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비롯해 많은 시민들이 제기동역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기까지 공사 과정에서 시민들의 불편도 적지 않았지만, 서울교통공사와 시공사, 관계자들이 노력해 개통까지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thumbnail - 이영남 서울시의원,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식 참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