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날 때부터 국민의 관심과 사랑을 받은 국내 탄생 1호 판다 푸바오. 197g 미숙아 상태로 태어났지만, 아픈 데 없이 무럭무럭 자라 이제 30㎏이나 나가는 꼬마 판다가 됐다. 태어났을 무렵 전 국민 대상 공모를 거쳐 지어 준 이름의 의미는 ‘행복을 주는 보물’이다. 책은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온 국민에게 행복을 건네준 아기 판다 푸바오의 1년을 담아냈다. 장난기 많은 푸바오의 모습이 가득 담겼다. ‘판다 할아버지’라는 별명의 에버랜드 동물원 강철원 사육사가 그동안 어떻게 키웠는지 담담하게 말해 준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2021-07-3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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