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화회관, 13대 서울시합창단장에 이영만 지휘자 임명

세종문화회관, 13대 서울시합창단장에 이영만 지휘자 임명

최여경 기자
최여경 기자
입력 2025-11-24 15:49
수정 2025-11-24 15:49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제13대 서울시합창단·서울시소년소녀합창단 단장에 취임한 이영만 지휘자. 세종문화회관 제공
제13대 서울시합창단·서울시소년소녀합창단 단장에 취임한 이영만 지휘자.
세종문화회관 제공


세종문화회관은 이영만 지휘자를 제13대 서울시합창단·서울시소년소녀합창단 단장에 임명한다고 24일 밝혔다. 임기는 2년이다.

세종문화회관에 따르면 이 신임 단장은 2007~2015년 김해시립합창단 지휘자, 2016~2024년 여수시립합창단 상임지휘자를 역임하며 지역 합창단의 예술적 도약과 레퍼토리 확장에 기여해왔다. 또 서울대 성악과 강사, 추계예술대학교 성악과 겸임교원, 인제대학교 겸임교수 등 합창 지휘와 성악 교육 현장에서 오랜 기간 활동을 이어왔다.

김길영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일하는 의회, 정책으로 승부할 것”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김길영 대표의원(강남6)이 YTN 라디오 ‘슬기로운 라디오 생활’에 출연해 제12대 서울시의회 운영 방향과 함께 부동산 규제 완화, 청년 정책 패러다임 전환, ‘G3 서울 플랜’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 비전을 밝혔다. 우선 의정 각오로 “시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의회는 상호 비방하는 의회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일하는 의회”라며 “소수 여당으로서 철저히 정책과 대안으로 승부하겠다”는 뜻을 피력했다. 서울시 최대 현안인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서는 ‘주거 안정’이라는 궁극적 목표를 명확히 했다. 주거 안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재건축·재개발을 통한 실질적인 주택 공급 확대가 시급하며, 시장과 시민들에게 지속적인 공급 신호를 전달하는 것이 핵심이라는 지적이다. 특히 “도시와 시민의 삶이 변한 만큼 일괄적 규제가 아닌 합리적인 ‘핀셋 규제’와 과감한 규제 완화가 이뤄져야 한다”며 현실에 부합하는 부동산 정책으로의 전환을 강조했다. 또한 제12대 의회 개원 직후 국민의힘 소속 의원 전원이 서명해 제1호 안건으로 발의한 ‘G3 서울 플랜 지원 결의안’의 당위성도 언급됐으며 “서울을 글로벌 Top 3 도시로 도약시키는 일에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라
thumbnail - 김길영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일하는 의회, 정책으로 승부할 것”

이 신임 단장은 이날 “서울시합창단·서울시소년소녀합창단의 단장으로 합류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최고 단원들과 함께 모두가 행복한 합창단을 만들어가며 완성도 높은 무대를 시민께 선보이겠다”고 취임 소감을 전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이영만이 새로 임명된 서울시합창단 단장의 임기는?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