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현지 브로드웨이 리그 콘퍼런스 참여
제17회 브로드웨이 리그 바이에니얼 컨퍼런스-CJ ENM 제공
CJ ENM은 지난 1월 29일~2월 1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 제17회 ‘브로드웨이 리그 바이에니얼 콘퍼런스’에 정회원 자격으로 참석했다고 20일 밝혔다. 세계 공연시장의 최신 동향과 정보를 공유하는 이번 콘퍼런스에는 버디 다이어 플로리다주 올랜도 시장의 기조연설과 미 공영방송 NPR의 작가 겸 진행자 셀레스트 헤들리의 커뮤니케이션 강연 등이 진행됐다.
‘브로드웨이 리그’ 정회원 자격은 최근 3년 기준 상연된 브로드웨이 뮤지컬 2편 이상에 제너럴 프로듀서(GP)급으로 참여한 기업, 각 작품에 100만 달러 또는 제작비 15% 이상을 투자한 리미티드 파트너(LP) 중 리그의 심사를 통해 주어진다. 2014년 브로드웨이 준회원 승인을 얻은 CJ ENM은 ‘킹키부츠’ 라이선스 초연에 이어 ‘물랑루즈’ 공동 프로듀서로 참여하면서 정회원 자격을 얻었다.
안석 기자 sartori@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