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상드르 바티
●미래의 명곡 현대음악 연주와 음악극의 자유롭고 실험적인 창작 무대들이 11월 1일부터 19일까지 매주 4회씩 서울돈화문국악당에서 열린다. 현대음악앙상블 CMEK, 가야금앙상블 사계는 두 가지 서로 다른 레퍼토리로 2회씩 공연을 펼친다. 화~금요일 오후 7시 30분, 토요일 오후 3시. 2만원. (02)3210-7001~2.
2016-10-3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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