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의 문화 레시피] 국악·클래식

[이주의 문화 레시피] 국악·클래식

입력 2016-09-25 22:46
수정 2016-09-26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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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신연단 차수정 숙명여대 교수 겸 순헌무용단 대표, 최수정 중요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이수자, 양보나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전문사 등 3명의 전통 예술·예인이 펼치는 굿판. 내면에서 길어올린 각자의 예술적 근원을 굿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다양한 퍼포먼스로 선보인다. 27~28일 오후 8시, 서울 강진구 나루아트센터 대공연장. 3만~5만원. (02)2263-4680.

이새날 서울시의원 “2026 한강 대학가요제, 잠원한강공원 유치 환영”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오는 5월 2일 잠원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에서 개최되는 ‘2026 한강 대학가요제’ 개최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2026 한강 대학가요제’는 2026년 5월 2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잠원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신사나들목 앞)에서 열린다. 약 5000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대규모 문화 축제로, 창작곡 경연 본선에 진출한 10개 팀의 무대가 펼쳐진다. 이와 함께 시민 참여형 체험 부스와 다채로운 축하 공연이 행사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행사 당일에는 낮 시간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본선 경연과 함께 스테이씨, 이무진, 비비, 옥상달빛 등 인기 아티스트들의 축하 공연이 이어져 한강을 찾은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대상 2000만원 등 총상금이 수여되는 창작곡 경연을 통해 청년 음악인들에게도 의미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의원은 “잠원한강공원은 시민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는 대표적인 여가 공간으로, 이곳에서 청춘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대규모 가요제가 열린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며 “특히 대학생과 청년 예술인들이 자신의 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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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 위대한 작곡가 시리즈, 말러 30세 이하 연주자로 구성된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가 차이콥스키, 드보르작에 이어 세 번째로 마련한 위대한 작곡가 시리즈. 낭만과 현대음악을 아우르는 말러의 작품 가운데 교향곡 1번 ‘거인’ 전곡, ‘방황하는 젊은이의 노래’ 등을 선사한다. 10월 1일 오후 5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1만~3만원. (02)399-1000.

2016-09-26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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